![[🔥초등 모집] 집에서 배우는 미국 공교육 커리큘럼 - 소리튠 주니어 영어학교](/_next/image?url=https%3A%2F%2Fsori-main1.s3.ap-northeast-2.amazonaws.com%2Fproduct%2Fd8tz1daed0v3b8v2u6425bw6.png&w=38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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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67개 · 미리보기 6강
5.0
21개 후기
매일 과제로 학습 습관도 잡고, 줌 수업 코칭과 일대일 피드백! 국내 영어사교육 탑티어 소리튠♡
매일 매일 할수있게 만든 시스템을 따라가다보니 3개월이 어느새 지나가있네요. 3개월 전에는 a b c 알파벳 쓰던 아이가 지금은 단어를 보고 읽어보려고하고 소리를 구분해보려고 합니다. 매일 한다는게 어렵습니다. 쉽지 않아요. 그런데 했어요. 영어를 알게된것보다 매일 한게 엄마 입장에서는 더 기쁩니다. 처음 해본 시스템이어서 적응하는데 적응하는데 아이도 엄마도 시간이 걸렸지만 그걸 해내고 금융캠프까지 다녀와봤어요. 무엇이 소리튠을 끌고가게 하는 원동력일까 싶었는데 금융캠프 가보니 어렴풋이 느껴집니다. 그냥 영어 수업 아니고 한번 시작한 친구들은 어떻게든 끝까지 함께 가보겠다는 제작진(?)의 의지가요. 아이가 영어 극도로 싫다고 했었는데 레벨 끝 골드까지 해보고 싶다고 (빈말이더라도) 저에게 해줬을때 갬동이었습니다. 한번 가보고싶습니다 어디까지 갈수 있는지. 계속 계속 좋은 시스템과 강의 부탁드려요
화이트, 옐로우, 그린까지 즐겁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과의 직접적인 만남은 적지만 줌수업과 동영상강의를 꾸준히 잘 듣네요..대원들 칭찬에 힘을 얻고 기분이 좋은지 숙제도 열심히 하네요..선생님의 피드백도 도움이 됩니다~
사립초 2학년 남자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그동안 아이의 영어 학습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학원에서의 문법과 단어 암기 위주의 주입식 학습은 영어가 ‘재미있는 언어’가 아니라 ‘공부해야 하는 과목’으로 느껴져 흥미를 잃을까 걱정되어, 1년 동안 영어 학원을 보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소리튠을 접하게 되었고, 제가 아이에게 바랐던 영어 학습 방향과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는 단순히 단어와 문법을 많이 아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 대화에서 사용되는 발음과 호흡, 억양, 리듬을 자연스럽게 듣고 매일 따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과연 이런 방식으로 학습했을 때 눈에 보이는 아웃풋이 얼마나 빨리 나타날까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약 2개월 정도 지나면서 생각보다 놀라운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의 영어 발음과 소리를 내는 방식이 확실히 좋아졌고, 주아 선생님 말씀처럼 시작 후 2주 만에 아이튠 선생님이 되어 엄마에게 발음을 알려주는 모습이 가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밖에 발음의 변화만큼이나 더 좋았던 것은 아이의 학습 태도입니다. 아침 일찍 6시 20분에 스스로 일어나 소리튠 강의를 듣고 워크북을 작성하며, 다른 아이들과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즐겁게 학습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 안쓰럽다가도 정말 대견하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억지로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해나가는 모습이 선택을 잘 했다는것, 또한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꾸준히 듣고, 말하고, 자연스럽게 익혀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습관을 만들어주는 자기주도 학습이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아직 시작한 지 불과 2개월이라 앞으로 얼마나 더 성장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영어를 공부한다’기보다 ‘영어를 듣고 소리 내어 익힌다’는 즐거움을 아이에게 심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이가 영어를 부담스러운 공부가 아닌 재미있는 언어로 받아들이면서, 자연스럽게 듣고 말할 수 있는 힘을 키워가길 기대합니다. 재등록 또는 신규 등록을 고민하시는 분들, 고민은 시간만 늦출 뿐이니 지금 바로 결정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